찬미예수 - 부송동 성당 입니다
   
 
 
 

 




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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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작성자 제목 날짜 추천 조회
261 이레지나  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6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  2009-02-09 92 996
260 이레지나  다시 수도자의 길을 택한 까닭 - 김 찬 선(작은 형제회 신부)  2009-02-09 74 1189
259 이레지나  기도를 잘하기 위하여 -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  2009-02-09 93 2053
258 이레지나  "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" - 2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  2009-02-09 89 1195
257 이레지나  화가와 거지  2009-01-27 90 872
256 이레지나  연필같은 사람  2009-01-27 95 842
255 이레지나  "하느님의 뜻" - 1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  2009-01-27 89 1152
254 이레지나  사랑의 시작  2009-01-27 85 792
253 이레지나  자유인과 광야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  2009-01-12 91 1059
252 이레지나  행복의 길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  2009-01-12 88 1072
251 이레지나  지금 이 순간의 성스러움을 누리자!  2009-01-03 108 977
250 이레지나  정진석 추기경 새해 인사  2009-01-03 109 950
249 이레지나  *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을 갖게 하소서*  2008-12-20 99 816
248 이레지나  크리스마스에 드리는 기도  2008-12-20 96 853
247 이레지나  새로운 탄생을 기다리며 방교원 신부(예수 고난회)  2008-12-20 87 12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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