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미예수 - 부송동 성당 입니다
   
 
 
 

 




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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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작성자 제목 날짜 추천 조회
288 이레지나   우리의 ''나'' - 이제민 신부님 -  2009-04-20 105 928
287 이레지나  * <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- 전동기 신부님 -  2009-04-19 99 869
286 이레지나   희망을 가져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  2009-04-19 106 845
285 이레지나  - 사랑이라는 이름의 왕자 -  2009-04-18 105 809
284 이레지나   “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” -안젤름 그륀 신부-  2009-04-18 113 1032
283 이레지나  - <교만과 겸손 2009-04-18 104 770
282 김정현  그냥이라는 말  2009-04-17 116 836
281 김정현  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  2009-04-17 107 793
280 victorinus  누군가를 닮아서 살고자하는 그 사람  2009-04-10 106 1144
279 이레지나  희망이라는 약...[전동기신부님]  2009-04-06 99 849
278 이레지나  해와 달...[전동기신부님]  2009-04-06 103 857
277 이레지나  ◆ 한 선생님의 사랑 . . . . . . .  2009-04-02 100 859
276 이레지나  - 언제 어디서든 기도할 수 있습니다. -  2009-04-02 98 808
275 이레지나  - 달팽이의 열정 -  2009-03-23 102 983
274 이레지나  - 용서는 사람 사이에 물길을 튼다 -  2009-03-23 109 1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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